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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카 고타로...
도대체 어떻게 이런 상상력을 발휘할수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의 글을 읽다보면... 때론 한심해 보이기도 하고, 아무 쓰잘데기 없어 보이기도 하고, 때론 극심한 상상력에 경의를 표하기도 한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고.. 심각하게 책을 보기도 해 보고.. 그래도... 내가 그의 글을 읽는건 ... 웃기고 재미있어서다. 그냥 그냥 읽어도.. 나늘 만족 시킬 수 있는 재미가 있다. 그의 글을 영화화 한 작품... ![]() ![]() ![]() ![]() 원작과는 조금 다르지만, 나름대로 주인공의 색깔을 잘 찾았다고 말해주고 싶은 작품이다. 배우들의 연기들도 매우 훌륭했다. 특히.. 쿤의 연기는 압권이었다. 이 사람의 글을 좀더 읽어보고 싶다. 그리고 계속해서 외치는 갱들의 말... 로망은 어디에..^^... 내 삶의 로망은 어디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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