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라가 엄청 시끄럽다.
세계가 위태위태하다. 곧 멸망할 것 같다. 그래도... 일상은 그냥 그렇게 지나간다. 날이 쫌 따뜻해 지더니, 장마처럼 비가 쏟아지고, 거리에 사람들은 모두들 다 반팔을 입고 다니고, 고등학생 애들은 최첨단 머리라고 하면서 엠씨몽 머리를 하고 다니고, 여전히 티비에서는 드라마를 하고있다. ![]() 뭐 그리 특별할 것도 없고, 그리 긴장감 넘치는 일도 없는, 아주 정적인 그런 영화이지만... 그래도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그런영화. 왠지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영화... 좋았다. 특히 주인공의 활기찬 인사소리, 그리고 수영장에서의 박수씬... 좋았다. 영화.. 최근에 본 영화중에서 최고인 것 같다. 각본, 감독이 같은 사람인데.. 다음에 서울에서 개봉하면.. 극장에서 보고 싶어진다. http://movie.naver.com/movie/mpp/mp_preview.nhn?mid=7465&mcode=63969&low=0
점점더.. 임양의 음식솜씨는 좋아지고 있다.
된장찌개도 점점 얼큰하게 맛있어 지고, 그외 계란말이도 이제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김밥은 가히 우리동네 최고의 김밥집인 토마토를 능가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ㅋㅋ 자랑스럽다. 회사사람들의 칭찬도 기분좋고, 임양의 김밥도 맛있어서 기분 좋고, 이젠.. 순두부에 도전할 차례..^^;.... 임양.. 화이팅!!
|
최근 등록된 덧글
태그
100일
뉴질랜드
전복죽
봄여름가을겨울
스팸
옥수수수염차
베네치아
nell
비
본죽
꿀물
버스
넬
전화
순두부
일상
반찬투정
엽서
BravoMyLife
라디오
이병박옹호론자
탄핵
핸드폰
김밥
급체
카모메
카모메식당
음식
거문고줄꽂아놓고
스피드레이서
이전 블로그
이글루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