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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 밧데리... 윽...
젠장, 구입한지 채 6개월도 되지 않아서 더이상 충전이 안된다. 중국제라도 한 3년을 쓸걸로 예상 했건만... 어머니는 자꾸 정품을 빨리 사놓으라고 난리이시다. 사진기 베터리는 정품을 사야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꼇다. 용산에 가서 사야되는데, 어찌 사야될지... 또 속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이럴땐, 주대리님께... 살짝쿵, 여쭤봐야되는데...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시니깐..^^... 자꾸, 주대리님께 신세를 지게 되지만,.. 그래도, 주대리님은 맘착한 용산 대리점 사장님같은.. 친근함을 가지고 계시다. 절대 속이거나, 비정품을 내놓는 그런 용팔이와는 질적으로 다르다..^^; 아무튼.. 주대리님께... 항상 고마울 따름이다. ![]() PENTAX OPTIO s6 ![]() Rechargeable Battery D-LI8 http://www.pentaxwebstore.com/product_list.asp?HDR=search&SEARCH=optio%20s6
오늘 임양을 만나서, 나노1세대를 건네주었다.
주선배에게 헐값으로 매입.. 얼마쓰시지도 않은 물건. 거기다가 온갖 엑세사리까지 합치면, 정말 헐값이다. 내 나노2세대보다 오히려 깨끗하고, 더 새것같은 느낌...윽 내가 조금 험히 쓰긴하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했다라는 느낌은 들었다. 아무튼... 임양은 1세대 4기가, 나는 2세대 2기가, 혜미양은 3세대 4기가... ㅋㅋㅋ, 우리는 세계인이다....
Dialogue #1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은 기히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 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Dialogue #2 "그렇다고 돌이킬 순 없잖아요" Dialogue #3 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것입니까...바람이 움직이는 것입니까..." 스승은 제자가 가리키는 곳은 보지도 않은채 웃으며 말했다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네 마음뿐이다" ![]() 인생은... 누군가에게는 달콤할까?.... 사랑이 있다면.. 달콤하겠지만, 시간이 지난후 그 사랑이 이루어질수 없다는 것을 느끼면 그의 달콤함도 사라지는 걸까?... 그렇다면 사랑이 이루어진 사람은 달콤한 인생은 사는건가? 영화 달콤한 인생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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